면모들:
여관 앞
둘러선 병사들
평평한 흙바닥
곳곳에 흙탕물 웅덩이
석양
초자연적 현상을 두려워하는 병사들
살인도구 : 도끼류
목적 : 살해 자체 (금품이 그대로)
범인은 돌아오지 않을 것 같다
시체를 무언가에 사용하려 한 것 같다
여관 2층
피에 젖어 미끄러운 나무 바닥
걸리적거리는 잡동사니
좀비
연결이 빈약함
손이 없다
접근전 +1
체력 +4 (특기: 맞고 버티기)
강력한 재생력
플레이:
바스티온이 에델보고 맨날 자기를 방해만 한다며 칼을 휘두른다.
스룩센이 둘을 나무란다.
바스티온은 자기 편이 아무도 없다며 실의에 빠지고, 에델은 바스티온이 자기에게 칼을 휘둘렀다며 충격에 빠진다.
스룩센이 둘을 내버려 두고 살인현장을 분석하는데 시체가 일어나 하나로 합쳐져 거대한 괴물이 된다. 급히 에델과 바스티온을 찾지만 에델은 어느새 모습이 보이지 않고 바스티온만 급히 올라와 시체괴물을 상대한다.
둘은 힘겹게 시체괴물을 상대하는데, 약점을 공격당해 상처를 입은 괴물은 바닥을 무너뜨려 1층으로 내려가 달아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