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티온이 송어골의 비늘개 방목지에서 일할 때 주워온 새끼 비늘개. 비늘개 둥지가 유적충에게 박살났기 때문에, 이번 산란기의 유일한 생존자이다. "쇼홍크 쇼홍크"하고 짖는다.
마을이 유적충의 무리에 습격 당했을 때, 유적충에게 납치되어 가다가 발렌틴의 도움으로 살아났다.
그 후 주로 바스티온을 쫓아다니면서 "쇼홍크"하고 짖기만 했다. 왠지 모르지만 자라지를 않아서 아직도 손바닥에 올라가는 크기.
(김모씨) 비늘강아지 용되는 얘기도 진지하게 생각해 봄직 하지 않을까요~ 실제로 용이 되지 않더라도 뭔가 장래에 용이 될 법한 비범한 모습을 보이면 재밌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