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길드타운 공성전 끝났다
(김모씨) 그동안 정말 재밌었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 이제 프롤로그 끝난 것이죠~
페인은 과연 죽었는가?
(김모씨) 그러고보니 시체를 확인한 사람이 없네요.
에피소드 2
(생계요원) 에피소드 1은 주 무대가 길드타운이었다고는 해도 엘메리아에서 길드타운까지 오면서 여기저기 들르고 지명도 많이 나오고 그랬는데 에피소드 2에서는 계속 송어골에만 머무르네요. 송어골을 완전히 떠나게 되면 그때 에피소드 2가 끝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변신괴수) 한 곳에 계속 살다 보니 인간관계가 걷잡을 수 없이 꼬이네요. 계속 돌아다니는 게 그 면에서는 좀 덜 피곤한 감도 있습니다. 에, 그렇다고 재미가 없는 것은 아니나 지금 당장은 송어골만 생각하면 머리가 복잡해져요 ^^;;
(김모씨) 길었다 길었다 했던 에피소드 1보다 에피소드 2가 더 길어질 기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