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강과 바스틴강이 만나는 곳의 무비안쪽에 위치한 작은 반농반어촌. 송어가 많이 잡혀서 송어골이라고 불린다. 토르길이 촌장으로 있고, 타야가 신지기로 일하고 있다. 근처 숲에서는 토끼, 화식조, 멧비둘기 등등이 잡히고 각종 열매도 채집된다. 인구는 100명 정도.
송어골 풍경.
717년 8월, 에델, 바스티온, 발렌틴이 길드타운에서 도망쳐 도착했다.
그 외 주민들
대장장이 아주머니 크로나
개치기 할배 아벨
어부 처녀 마야
사냥꾼 아저씨 울프가르
어부 아저씨 에스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