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모들 :
몬티 오장의 목졸린 시체
생생한 표정
경악과 절망
초자연적 존재에 대한 병사들의 사기 저하
몬티의 목에는 흰 도료 자국
창에 묻은 오래된 피
시체를 찌른 것
험하고 빽빽한 숲
사냥비늘개
맨발 발자국
플레이 :
바스티온은 몬티 오장의 사체에 남겨진 표정에서 경악과 절망을 읽었다.
병사들이 살인 현장이 초자연적인 징후를 보고 불안에 떨었다.
병사중 일부를 떼어 발자국이 온 곳으로 조사하러 보내고 PC들은 발자국이 향한 곳으로 따라가기로 한다.
에델은 추적을 위해 사냥비늘개를 데리고 왔다.
가던 도중 발자국이 길을 벗어나 험한 숲으로 향했다.
스룩센은 험한 숲을 지나 발자국을 다시 발견했다.
바스티온은 발자국이 죽전관 가는 길로 이어져 있음을 지적했다.
발자국을 따라가자 여관이 나왔고 피투성이 살인 현장이 드러났다.
바스티온의 거울갑옷이 집안에 남아있던 흔적과 반응하여 인성을 잃고 날뛰었다.
에델과 스룩센은 바스티온을 매달았다.
바스티온의 투구가 벗겨지고 제정신이 돌아왔지만, 바스티온은 자기가 묶여있는 영문을 몰라 다시 날뛰었다.
거울이 이에 반응하여 갑옷이 달궈지며 밧줄을 태워 끊고 바스티온은 화상을 입지만 밧줄에서 풀려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