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드의 도박장에서 일하는 직원이면서 718년 초 난민촌의 구호품 창고를 턴 4인조 도적단의 일원.
동료 두 명이 경비대에 체포되었다 풀려나자 배신한 것으로 판단하고 살해했다고 자백했으나, 웨이드가 그렇게 하라고 시킨 것인지도 모른다.
현재 판결을 기다리며 경비대 유치장에 수감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