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7년 가을까지 송어골을 포함한 레비오스 남작령을 다스리던 남작. 스룩센에 따르면 근방에서 무예가 가장 뛰어난 사람이었다.
말세의 조짐에도 불구하고 기사들보다 백성을 보호하려 든 탓에, 휘하의 기사인 툴루스에 의해 죽임을 당했다. 슬하에 자식은 없음. 향년 XX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