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sco (대역). Sam & Max에서.
검게 탄 피부에 수염을 기른 30대 초반 대머리 남자. 질풍용병단 제 3 백인대의 고참 열장. 병기반 반장. 수레 몇 개에 잉여 장비를 쌓아 놓고 단원들에게 판매.
길드타운 공성전에서 용병측 잠입조에 가담했다가 포로가 되지만, 거짓으로 전향하여 다른 포로들을 풀어 주었다.
길드타운 공성전 최후의 전투에서 바스티온, 자크와 더불어 남문을 열러 갔다. 이 때문에 전쟁 후 길드타운 시민회에 의한 재판에서 사형을 선고 받았다.
자기 목숨을 구하려고 바스티온을 팔아넘겼다가 바스티온의 칼에 사망.
코멘트
보급이나 장비 관련 이벤트에 쓸 수 있을까 하고 이름과 외모를 설정해 주었지만 비중없이 흘러가다 결국 비운의 최후를 맞게 된 단역. 별 개성이 없었던 것이 갑작스러운 배신자 이벤트에 유효하게 이용될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