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 20세
성별 : 남
성격 : (드러나지 않음)
사용 장비 : 도끼 두 자루와 비늘개 갑주
출신지 : (명시되지 않음)
툴루스 레비오스 남작 휘하에 있는 약관의 청년기사. 717년 9월 남작의 명에 의해 읍에서 떨어진 오지인 송어골에 수위기사로 부임하게 되었다. 평상시 같으면 수위기사를 두지 않는 작은 마을에 어째서 갑자기 부임하게 되었는지는 아직 드러나지 않았다.
설정상으로는 영내의 폭정에 관하여 스룩센이 품은 불만을 눈치챈 남작이 머리를 좀 식히게 할 겸 변방으로 보낸 것으로 되어 있지만, 아직 그에 관련된 대사나 장면 등이 플레이에 등장하지 않았기 때문에 구체적인 정황은 차차 발생할 예정.
목까지 오는 반곱슬 갈색 머리. 굵은 얼굴 선. 옅은 쌍꺼풀. 건장한 체격. 씩씩한 생김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