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에서 실피에나 구호 사업 및 선교를 위해 하드란과 함께 온 레벤교의 소율(小律). 15세 정도로 보인다.
718년 봄, 비산트의 네모스 읍으로 가게 되었을 때, 볼트 경을 통해 스룩센에게 호위를 부탁했다.
왼쪽이 하드란 대율. 오른쪽이 그 제자인 루고 소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