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7년 당시 용병길드의 본부장.
세션 10에서 회합에 모인 용병들에게 사자를 보내 식량공급 중단과 자진 해산 통보를 해 길드타운 공성전의 불씨를 당긴 것처럼 보이지만, 그 전에 이미 길드타운 공격은 결정되어 있었고, 그 낌새를 눈치챈 가니에가 경고의 의미로 해산 통보를 한 것일 가능성도 있다.
용병반란 직전에 길드타운을 떠나 팔레나트로 망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