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스페르의 남작"의 명령을 받아 비스토를 암살하기 위해 저격수 "쏙독새"와 함께 실피에니스에 파견된 자객. 정확히 어떤 수법을 쓰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비스토 암살을 계획하던 중 바스티온에게 기습을 받고 심문 당했으나 거짓 정보를 털어 놓고 탈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