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6일 플레이.
젤라틴의 정방형 술집에서 떡국을 먹으면서 좀 대단한 일을 하고 싶은데 현실이 시시하다고 한탄하는 바스티온, 스룩센, 에델, 잉그롬의 앞에 모드로반이 나타나 솔깃한 제안을 하고, 다른 창단 멤버들도 속속 등장.
지금은 신발도 없고 문맹이고 허름한 빈민 신세이지만 대대로 기사 집안이었다던 코빈 비욘디 에데사의 가전보검이 기억에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