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tra O 3회차
O 3rd
O 3rd
Extra O 3회차는 Extra T와 함께 가장 선호되는 3회차입니다. 이론적인 평균 성공률은 T보다 약간 낮지만 난이도는 더 쉬워서 초보자들에게 추천됩니다. 단, JLT가 빨리 나올 때는 확률이 낮은 편입니다.
Extra T보다 나은 점도 있습니다.
Extra T는 연속퍼클에서는 좋지만 DPC에서는 어려운 편입니다. 반면 Extra O는 연속퍼클와 DPC에서 모두 유용하여 울트라/블리츠 용도로도 적합합니다.
1/7의 확률로 2줄 PC가 가능하고, 이때 확률 100%인 TSZ 7회차로 직행하게 됩니다.
사진에 있는 셋업들 모두 좌우대칭형을 만들 수 있습니다.
O 3회차에서는 14.28% 확률로 2줄 퍼클을 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이 2줄 퍼클 다음에 TSZ 7회차로 가게 되는데, 간단하게 배울 수 있어 순수퍼클 플레이어 뿐만 아니라 DPC 플레이어들도 선호합니다.
2L
O 3회차가 초보자들한테 쉽다고 평가받는 이유가 바로 이 셋업입니다. Braindead라는 이름 자체도 '아무 생각 없이 무난하게 쓰기 좋은' 셋업이라 붙었습니다. 실제로 7p 중에서 90%를 넘는 셋업은 매우 드문 편입니다.
브레인데드 셋업을 만들 수 있는 확률은 좌우반전까지 합해서 무려 86.67% 입니다. 단, 퍼클 성공률은 90.48%로 결코 안정적이지 않으므로 전적으로 의지하지 말고 넥스트를 잘 보고 판단해야 합니다. 셋업에서 몇 개의 미노를 뺀 파생형들은 확률이 더 높기 때문에 많이 알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브레인데드 7p, 90.48%
죠스, 98.57%
절벽, 100%
절벽, 100%
절벽 + O, 100%
100%
100%
죠스 + O, 100%
99.80%
94.88%
93.81%
버터 타워 + 언덕, 98.25%
버터 타워 + 신발, 97.94%
버터 타워 + 절벽, 93.97%
다리, 100%
언덕, 100%
안티죠스 + O, 99.96%
다리 (L on I), 99.52%
안티도트, 99.37%
신발 + O, 99.29%
버터 타워 + 하트, 97.94%
97.34%
절벽 + O, 95.99%
안티도트 (T 홀드), 89.52%
88.97%
87.70%
펠리시아, 87.14%
3p 다리의 경우, 실패 확률인 0.28%의 넥스트는 모두 IJ가 빨라 2줄 퍼클이 가능한 경우들입니다. 즉 0p 시점에서 2줄 퍼클이 불가능하다면, 3p 다리 셋업은 100%나 다름없습니다.
언덕 + O, 100%
절벽 + O, 100%
3x4 박스, 100%
3p 다리, 99.72%
99.60%
선인장, 97.62%
3p 안티도트, 94.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