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돌봄을 위해 꾸준하게 활동해주시는 '옷장사의 보물지도'에서는
올해 크리스마스에도 어김없이 아동과 청소년들을 위한 '소원 선물'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총 20가정의 아이들에게 각 20만원 상당의 선물을 마련했으며,
아이들이 직접 고른 선물을 마음을 담아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구입하고 포장해 주셨습니다.
특히 아이들이 원하는 선물을 그대로 전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선물을 받은 한 아동은 감사한 마음을 담아 직접 만든 양말목 키링을 옷장사의 보물지도 식구들에게 선물했고,
아이들의 진심 어린 마음과 정성은 또 다른 감동으로 이어지며
모두가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