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전원정대 송년행사
🎈 웃음으로 문을 열다 – 아이스브레이킹 시간
행사는 가볍고 유쾌한 아이스브레이킹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이기는 가위바위보’, ‘지는 가위바위보’ 게임을 통해 처음부터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고,
아이들과 부모님들은 자연스럽게 긴장을 풀어갔습니다.
이어진 단체전 의자쌓기 게임에서는 팀별로 전략을 세우고, 한 명 한 명 차례를 기다리며 응원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조심조심!”, “괜찮아, 다시 해보자!”
승패를 떠나 서로를 격려하는 말들이 오가며, 협력의 즐거움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한 해를 여는 인사와 따뜻한 연주
분위기가 무르익은 가운데, 오프닝 멘트와 함께 관장님의 말씀이 이어졌습니다.
아이들의 한 해 성장을 함께 축하하고, 앞으로의 도전을 응원하는 메시지는 행사 전체의 의미를 단단히 잡아주었습니다.
이후 김OO 아동의 바이올린 연주가 이어지며 공간의 분위기는 한층 차분하고 따뜻해졌습니다.
🌟 ‘나의 꿈 카드’로 나누는 이야기
아이들은 차례대로 ‘나의 꿈 카드’를 들고 자신의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올해 새롭게 생긴 꿈, 바뀐 이유, 그리고 그 꿈을 위해 하고 싶은 노력들까지
각자의 말 속에는 진지함과 설렘이 함께 담겨 있었습니다.
발표가 이어지는 동안 보호자들의 따뜻한 격려와 지지가 공간을 채웠습니다.
🎬 1년의 시간을 되돌아보다
이어진 1년 활동 영상 시청 시간에는
함께 웃고 활동했던 장면들이 차례로 화면에 담겼습니다.
영상 속 자신의 모습을 발견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추억을 꺼내 놓았습니다.
💌 마음을 적고, 마음을 전하다
이후 아이들과 부모님들은 감사편지를 작성하며 고마운 사람을 떠올렸습니다.
부모님, 친구, 그리고 자신에게 전하는 편지까지
짧은 글이었지만 한 문장 한 문장에 진심이 담겼습니다.
편지를 직접 나눠주는 순간에는
쑥스러운 미소와 함께 조용히 마음이 오가는 따뜻한 장면이 이어졌습니다.
🌱 마무리 인사와 함께 남은 여운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한 해의 여정을 마무리하며
아이들은 다시 한 번 서로를 바라보고, 앞으로의 시간을 기대하는 눈빛을 나누었습니다.
꿈디자이너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말하고, 서로를 응원하며
한 걸음씩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곁에서 함께하겠습니다.
이날의 따뜻한 기억이 아이들의 마음속에 오래 남기를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