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삶의 흐름 속에서 살아갑니다.
자유로움과 통제됨, 유연함과 억셈 등 수많은 양가성이 혼재하는 무수한 흐름 속에서요.
그 흐름에 그저 가만히 몸을 맡기기도,
때로는 열렬히 맞서기도,
때로는 고유한 흐름을 만들어 내기도 하는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