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를 돌보는 울창한 숲을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는 사회국입니다.
자신을 성찰할 수 있는 틀, 내규.
내규는 시대에 맞춰 유동하고, 우리의 생각은 시대와 공명합니다.
내규에 대한 자유롭고 투명한 소통으로 변화와 발전을 함께 일궈갑시다.
우리가 자율적으로 제정한 ‘내규’가 우리를 옭아매는 강압적인 규칙이 되지 않도록,
본래의 목적과 의미를 잘 전달할 수 있도록 내규 홍보영상을 만듭니다.
특히 규칙을 제정하는 것에 생소함을 느낄 수 있는 새내기, 내규를 어색하게 느끼는 정든내기들, 그리고 이외의 사람들 모두 ‘내규’에 쉽고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제작해보려고 합니다.
본 영상은 신입생 OT, 내규집담회 등의 행사에 활용할 수 있을 것이며, 이를 통해
악반이 우리가 바라는 공동체로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https://ronntorossian.com/art-marketing/
비단 사회학과 내부와 교내의 일뿐만 아니라 더 넓은 세상에 관심을 가지고, 자그마할지라도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싶습니다.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악반 학생회 차원에서 모금하고, 기부합니다.
서로를 돌보는 사회를 향하여 악반의 이름으로 함께 걸어가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