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목소리가 뛰놀 수 있는 동산(園).
사회학은 무의미한 소음으로 간주되는 작은 아우성을 유의미한 목소리로 전환하는 법을 고민합니다.
놓치기 쉬운 울림에 귀 기울이는 사회국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회국 드림
악원(惡園, Socio - Land)
40대 <월간사회국>과 41대 <악장>을 계승합니다.
악원은 매달 선정된 주제에 관한 악반 구성원의 다양한 시각을 나누는 프로젝트입니다.
마음에 담아두었던 생각들이 소음으로 치부되지 않는, 자유로운 목소리가 뛰놀 수 있는 동산이 되고자 합니다.
우리사이(우리들의 사회학 이야기)
자신만의 길을 힘차게 걸어가는 사회학과 학우들의 공부/연구 관심사를 나누는 프로젝트입니다.
아직 사회학이 무얼 하는지 감이 잡히지 않는 학우/다른 학우들이 무엇을 하고 있나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사회학과 구성원들의 경험과 도전을 기록해 나누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