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트 : 랄라
10:00 궁남지 주차장에서 모임 (궁남지- 신동엽문학관)
12:00 장원막국수에서 점심
13:30 관북리부여유적, 구 부여박물관, 부여안다 만남, 중앙시장
15:30 규암마켓, 김인수 작가님 만남
18:00 저녁식사 후 대붓뚝길 라이딩
백제문화권의 도시 중 크지 않은 도시 부여, 여긴 어떤 매력이 있을까?
부여안다 김한솔 대표
“저희는 지역에서 문화예술을 매개로 활동하는 청년그룹이고, 멤버들은 대부분 자신의 사업장을 가지고있는 자영업자이자 로컬크리에이터들이랍니다! 저희가 들려드릴수있는 이야기는 부여안다의 활동이야기와 로컬창업, 이주 이야기등이 있을것같아요.”
조경가이자 작가 김인수님
"정원도시 부여의 마을 동산바치 이야기" 부여에 귀촌하신지 4년차. 구도심은 문화재때문에 개발도 할 수 없고 새로운 사람들이 유입되기가 어렵고 해서 70년대 모습 그대로.
Q. 부여만의 매력?
아직은 부여를 모른다?! 백제 사비성이 있었던 부여는 지금 한 나라의 수도였던 역사적 배경을 모른다면 그냥 작고 조용한 도시이다.
부여를 알고 있다(know)는 뜻의 '안다'와 부여를 안아주다(hug)는 뜻의 '안다'를 둘 다 담은 '부여 안다' 김한솔 대표의 열정을 계속 응원하고 싶다.
Q. 부여만의 매력?
과거의 유산(박물관)과 현재의 삶(귀촌인, 시장)이 교차하는 부여의 입체적 면모를 탐구하며, 도시를 단순한 장소가 아닌 '사람이 머무는 유기체'로 바라보는 시각을 강화하는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