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ṃjñā [삼즈냐]
태양신 쑤랴Sūrya의 배우자이고 위슈와까르마Viśvakarmā의 딸이다. 태양의 강렬함을 견딜 수 없던 삼즈냐는 자신의 그림자이자 시녀인 츠하야Chhāyā로 자신을 대체시키고 암말로 변신하여 도망쳤다. 수르야는 부인을 위해 자신의 에너지를 줄이고 다시 그녀를 데리고 왔다. 그 덕에 두 신은 죽음의 신 야마Yama, 강의 여신 야무나Yamunā, 인류의 기원 마누Manu, 쌍둥이 의사 아슈윈Aśvin과 레완따Revanta를 낳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