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불교계율전통>에는 제산스님이 용성진종(龍城震鍾, 1864~1940)스님에게 율맥을 전했다고 한다. 또한 일제강점기에 발행된 잡지 <불교>에는 ‘초의(草衣) → 범해(梵海) → 제산 → 호은(虎隱)→ 금해(錦海)스님’으로 계맥이 이어졌다고 한다. 이 자료에 따르면 제산스님은
1대은-2금담-3초의-4범해-5제산-6호은-7금해관영-8만암종헌-9묵담성우-10혜은법홍-11도월수진
대은 금담 초의 범해 제산 호은 금해 묵담 혜은
*제산율사는 제산정원과 다른 인물이라는 연구가 있다. 이는 제산이 용성율사에게 율을 전한 선곡과 제산이 같은 스승급이지만 윗단계 전계자인데, 용성의 손제자 중 설곡도윤이 원래 선곡이어서 혼란이 있고, 또한 제산과도 혼란이 있기에 제산=제산정원=선곡이라는 혼동이 생긴 문제에 있다. 제산율사와 제산선백은 다른 사람이고, 손제자인 선곡은 이때문에 설곡으로 이름을 바꾼 사례등에 근거한 것이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