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대 취월 박세현 (醉月 朴洗賢) | 식품생명공학과 21
해서 | 50.0*50.0cm
‘취월’이라는 호를 처음 받았을 때부터 ‘일취월장’이라는 글을 써보고 싶었습니다. 한자는 다르지만, 계속해서 나아간다는 의미는 제 호나 일취월장이나 그 의미가 통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에게 서예란 어떤 의미인가요? 서예는 어렵지만, 연습을 할수록 ‘나날이 다달이 자라거나 발전’하는 모습이 느껴지는 활동이라는 점은 우리 모두 공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 모두 서예와 각자의 꿈을 이뤄가는 과정에서 ‘일취월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작품을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