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대 김민서(金玟鋤) | 시스템경영공학과 22
전서 | 35.0*135.0cm
석고문에서 동글동글한 글씨가 마음에 들어 선택한 구절입니다. 묘하게 중심이 맞지 않는 글자들이 포인트입니다.
기말 시험을 앞두고 별 생각 없이 급하게 썼는데 쓰면 쓸수록 부족함만 돋보이는 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다음 서화전은 느긋하게 제 글씨를 찾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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