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대 규민 김지운 (跬敏 金祉澐) | 경제학과 24
예서 | 35.0*110.0cm
아버지께서 좋아하시는 사자성어인 "고진감래"를 예서체로 적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인생에 대한 고민이 많은 지금의 저에게 좋은 방향을 제시해주는 글이라고 생각하여 이를 작품으로 기록하고 새기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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