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대 이시현 (李是弦) / 경영학과 26
전서 / 35.0*135.0cm
성균서도회에 입부하여 붓 잡는 법을 배운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출품작까지 낼 수 있어 영광입니다. 작품에 담긴 의미처럼, 서예의 기본기부터 차근차근 가꾸어 앞으로 더 울림 있는 작품을 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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