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대 하루 최유영(何樓 崔有英) | 미술학과 25
동양화, 화선지에 수묵채색 | 35.0*135.0cm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 세상.오직 나와 풀내음과 물소리만이 함께한다.
그저 멍하니 이곳을 바라본다.이곳에서 생각을 조금 비우고 유유자적하게 살아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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