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을 위한 모로코 다리자

제7과: "민트차 한 잔 주세요" (모로코 카페와 식당 이용하기)

모로코인들의 하루는 카페에서 시작해서 카페에서 끝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길거리 카페에 앉아 쌉싸름하고 달콤한 모로코식 민트차나 커피를 주문하고, 식당에서 전통 요리인 타진을 주문하는 핵심 회화를 마스터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