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 지도 Galaxy Map
이 페이지에서는 노바 스텔라의 주 무대가 되는 '노바 스텔라 은하'의 은하 지도를 요약하고,
각각의 성계에 대한 간단히 설명하겠습니다.
어디까지나 예제로 제시되는 세계관이므로, 마스터 재량하에 독자적으로 세계관을 구축해도 무방합니다.
다음은 '노바 스텔라' 은하와 각각의 성계에 대한 설명입니다.
원본이 잘려져 보인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에덴 섹터 Eden Sector
노바 스텔라 인류의 모성인 '에덴 프라임'이 자리잡은 항성계이자 에덴 자치령의 영역인 '에덴 항성계'를 비롯하여,
인류의 또 다른 갈래인 가이아 연합이 자리 잡은 갈바디아 항성계의 두 항성계가 자리잡고 있는 섹터입니다.
에덴 항성계와 갈바디아 항성계 간의 거리는 제법 떨어져 있는 편이라 크게 분쟁이 일어나진 않지만,
수시로 파견되는 정찰 부대와 순양함 등 견제 또한 계속해서 지속되는 편입니다.
가이아 연합은 갈바디아 항성계에 속해있는 지구형 행성 '갈릴레오'를 모성으로 삼고 있습니다.
미노스 섹터 Minos Sector
미노스 섹터는 엘핌들의 고향인 알다린 섹터와 인류의 주 영역인 에덴 섹터에 인접해 있어,
접경 지대를 이루는 동시에 교역 지대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 곳을 주 영역으로 삼고 있는 집단은
'코스모피아 자유무역지대'로, 중간 거리의 섹터라는 이점을 살려 에덴의 영향에서도 벗어나는 동시에,
제약 없는 무역을 통해 이득을 벗어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리고 있습니다.
항성계는 총 세 개로, 코스모피아 자유무역지대가 자신들의 영토로 선포한 '코스모피아' 항성계,
주로 엘핌들의 거주 비율이 높은 '프리오스' 항성계,
거주하기엔 좋은 환경은 아니지만 광석이 풍부하여 채굴 지대로 유명한 '브리아레스' 항성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알다린 섹터 Aldarin Sector
알다린 섹터는 엘핌들의 고향이자 자신들의 성역의 중심지가 되는 섹터입니다.
엘핌들의 모성이자 수도인 사막형 행성 '코라트'가 자리 잡은 '엘피라' 항성계와 '이세라' 항성계,
'발리라' 항성계, '카다린' 항성계의 총 네 개 항성계로 자리잡고 있으며,
이 항성계는 엘핌들이 완전히 독점하다시피 주도하고 있지만,
외부로부터의 이주민들이나 왕래가 잦아 유동 인구가 많은 편입니다.
리베라 섹터 Libera Sector
리베라 섹터는 노바 스텔라 외곽에 위치한 섹터의 이점을 살려,
외우주 프로젝트인 '프로메테우스' 시설과 기타 연구 시설들이 자리 잡고 있는 '플라테아' 항성계,
자연 경관이 잘 보존되어 있어 항성계 전반적으로 휴양지가 발달한 '솔라리스' 항성계,
소행성 지대와 가스형 행성들이 주를 이루지만 채광 및 공업을 주력으로 삼는 '하데스' 항성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프타 섹터 Ptah Sector
프타 섹터는 이전 타르칸과 엘핌간의 분쟁 지역으로 알려져있던 섹터입니다.
이 곳은 타 행성계로 뻗어나가 정복하려는 타르칸의 움직임과,
자신들의 성역 중 하나라고 주장한 엘핌 간의 대립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분쟁이 이어져왔으나,
현재는 예전에 비해 대치 상태를 유지하며 분쟁은 동결된 상태입니다.
프타 섹터는 '카르갈' 항성계와 '가루드' 항성계, '칼라히' 항성계로 나누어져 있으며,
엘핌들은 주로 '칼라히' 항성계를 중점으로, 타르칸은 '카르갈' 항성계를 중점으로 분포해 있습니다.
'가루드' 항성계는 루트들의 빠른 자연화로 인해 대부분의 행성들이 지구형 행성입니다.
로군 섹터 Rogoon Sector
로군 섹터는 타르칸들의 고향 섹터입니다. 그에 걸맞게 타르칸의 모성인 '타르카'가 자리 잡고 있는 '타르카' 항성계와,
'모르둠' 항성계, '다울' 항성계, '골파락' 항성계, '자투라' 항성계 등 다섯 개의 항성계로 나뉘어져 있으며,
각각의 항성계들은 대부분 타르칸들의 클랜들이 이곳 저곳에 분포하여, 그들의 특성에 맞게 계속해서 전쟁을 치루고 있습니다.
각 종족간 조우 이후로는 로군 섹터에 거주하는 외계 종족들과, 전쟁 기술을 시험하기 위해 자리잡은 기업들 등
예전의 로군 섹터의 모습보다 더 활발한 모습을 띄고 있습니다.
코퀴토스 섹터 Coquitos Sector
코퀴토스 섹터는 인덱스와 엘핌 세력이 맞닿은 섹터입니다.
ESP에 특화된 엘핌과 완전한 무기체인 인덱스의 이질적인 차이 때문에 처음 조우 시에는 서로 간의 분쟁 요소가 존재하였으나,
현재는 오히려 그러한 차이점 덕분에 기술력과 ESP의 결합에 대한 융합 기술이 가장 발달해 있는 섹터로,
렐릭 기술 발달의 선구자 역할을 하는 시설들이 '바르카투' 항성계를 중심으로 형성 되어 있습니다.
'바르카투' 항성계 외에도 '하르쉬라' 항성계와 '리모네' 항성계, '소피테아' 항성계 등 네 개의 항성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감마 시그널 섹터 Gamma Signal Sector
독특한 이름의 이 섹터는, 그 이름답게 인덱스의 모성이 되는 '센트럴 코어'가 자리잡은 섹터이자 인덱스의 본거지입니다.
모성의 이름을 딴 '센트럴 코어' 항성계는 대부분의 행성들이 자체적으로 인공화한 행성 기술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특히나 '센트럴 코어' 행성은 행성 자체가 기계화된 거대한 데이터 코어 같은 느낌을 줄 정도로 굉장한 규모로 인공화 되었습니다.
하지만 각 분파별 특징에 따라 '서브 센트럴' 항성계나 '서드 센트럴' 항성계는 저마다 특색있는 모습으로 테라포밍된 모습이 보여집니다.
항성계는 '센트럴 코어', '서브 센트럴', '서드 센트럴'의 세 항성계로 나뉩니다.
노르간논 섹터 Norgannon Sector
노르간논 섹터는 항성계에 따라 극명하게 대비가 이루어지는 섹터입니다.
베히마 섹터로부터 뻗어나온 루트들로 인한 자연화와 자신들의 모성에서 진출한 인덱스의 기술력이 충돌한 섹터로,
극단적인 자연화, 그리고 극단적인 공업화의 두 양상이 뚜렷하게 보여집니다.
일부 충돌이 심한 지역에선 인덱스와 루트 간의 본의 아닌 분쟁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반면,
친환경 분파인 에콜로지움 분파 인덱스들은 오히려 루트들의 자연 현상을 연구하며 관찰하는 등 저마다의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항성계의 특이한 현상 때문에 이 곳을 찾는 연구자들이나 과학자들부터,
자연적으로 조성된 거대 밀림에서의 수렵을 위해 찾아오는 사냥꾼들까지, 유동 인구는 적지 않은 편입니다.
루트들의 잠식력이 우위를 보이는 '차크람' 항성계와, 인덱스들의 공업화가 우위를 보이는 '아모스' 항성계,
그리고 계속해서 우위가 뒤바뀌는 양상을 보이는 '세피아' 항성계의 세 항성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베히마 섹터 Behima Sector
베히마 섹터는 아마도 노바 스텔라 세계 전역에 분포해 있는 루트들의 근원지가 아닐까 추정되는 섹터입니다.
그도 그럴만한게, 베히마 섹터의 대부분의 행성들은 이미 루트들에 의해 잠식당해 극단적인 자연화가 이미 이루어진 상태로,
항성계는 두 개 뿐이지만 섹터를 통틀어 거대한 생태계가 조성된 듯한 모습을 보입니다.
때문에 루트라는 종족에 대해 연구하기 위해 설치된 연구 시설 및 환경에 따라 발달한 수렵 시설,
채굴 시설, 관광 시설 등 나름의 발달 과정을 통해 현재는 일부 문명화된 지역이 곳곳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루트의 영향력이 그만큼 크게 작용하기에, 시시각각 변하는 생태계로 유명합니다.
항성계는 '케찰코아틀' 항성계와 '쿠쿨칸' 항성계로 나뉘어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