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판정이란 전투에서 각 진영의 행동 턴을 실행하는 순서를 결정하는 판정이다.
선수 판정은 매 턴 실행한다.
[민첩]을 사용하는 판정.각 진영이 동시에 [선수판정]을 실시한다.
TYPEI와 TYPEII 이후에 판정이 다르므로 주의할 것.
TYPEⅠ의 판정
· 선수 판정
[2D10] + [민첩] × 2 + 보정 값
TYPEⅡ 이후의 판정
· 선수 판정
[2D8] + [민첩] + 보정 값
행동 턴을 할 순서의 결정은 다음과 같이 진행한다.
각 진영은 [선수판정]을 실행하는 전위에 배치된 PC를 1인 이상 선택하여 선언한다.동맹을 맺고 있는 진영이 전위에 2명 이상의 PC를 배치하고 있는 경우, 반드시 2명 이상의 PC에서 [선수판정]을 실행할 것.
각 진영은 실행하는 전위의 [민첩]을 선언한다.[민첩]이 가장 낮은 진영부터 차례대로 사용하는 스킬과 보구, 령주 효과를 선언한다.
같은 수치의 경우 [1D6]를 굴려 수치가 높았던 진영에서 선언할지 등 GM의 판단으로 결정한다.
사용할 스킬이나 효과에 대한 선언을 모두 확인한 후 각 진영은 [선수판정]을 실시한다.단 [선수판정]은 전원이 동시에 실시하거나 혹은 실시했다고 하여 처리한다.
여러 진영의 [선수판정]이 같은 값일 경우 그 진영끼리[1D6]를 굴려 값이 가장 높았던 진영이 가장 먼저한다.
행동 순서는 [선수 판정]의 달성치가 높은 진영의 순이다.
동맹을 맺은 아군 진영에서 복수의 PC가 [선수판정]을 실시했을 경우, 가장 달성치가 낮은 PC의 결과를 채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