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계 마스터 스킬은 하나의 마스터당 하나만 익힐 수 있는 마스터만의 특별한 스킬.
강력한 효과를 지녔다.
스킬 랭크 : 없음
소비 포인트 : 8
제한 : 없음
효과 : 자신의 [내구]를 +4하고 임의의 능력치 16을 얻는다. 자신은 동맹을 짜는 것이 불가능하다. 또한, 자신은 <약점>을 자동으로 취득한다.
설명 : 당신은 인간이 아니다.
스킬 랭크 : 없음
소비 포인트 : 없음
제한 : 없음
효과 : <인외>를 취득한 경우 자동 취득. 이 스킬을 얻을 때, [물리공격] 혹은 [마법공격] 중 하나를 선택한다. 선택한 행동으로 데미지를 받을 경우 추가로 [3D6]의 데미지를 받는다.
설명 : 인외인 자에겐 인외만이 지닌 약점이 있다.
스킬 랭크 : 없음
소비 포인트 : 7
제한 : 없음
효과 : 임의의 능력치 10을 얻는다. 또한 임의로 선택된 하나의 능력치 제한이 A (10)이 된다. 자신은 <자만심>을 자동으로 취득한다.
설명 : 당신은 인류 중에서도 최고의 능력을 지니고 있다.
스킬 랭크 : 없음
소비 포인트 : 없음
제한 : 없음
효과 : <인류 최고봉>을 취득한 경우 자동 취득. 씬에서 당신이 적대 진영에게 1 이상의 데미지를 줬다면, 5 이하의 결과가 전부 펌블이 된다.
설명 : 인류 최고. 그렇기에 그 마음에는 교만이 숨어있다.
스킬 랭크 : 없음
소비 포인트 : 7
제한 : 없음
효과 : 자신의 [HP]의 최대치를 +5. 상시 발동. 시나리오 개시 후 적대하는 캐릭터와 처음하는 전투 페이즈동안 그 캐릭터에 대한 [물리적 판정]과 [마술적 판정]에 +6하고 자신이 주는 데미지에 +6하고 자신이 받는 데미지를 -6. 2번째 이후부터는 모든 수치가 절반이 된다.
설명 : 오래전부터, 혹은 아득한 미래, 또는 다른 평행세계에서 온 이들은 모르는 전술. 이것이야말로 현대인이 만들어낸 최고의 전술이다.
스킬 랭크 : 없음
소비 포인트 : 7
제한 : 없음
효과 : 자신은 항상 [기습판정] +3하고 [선수판정]에 +3. 전투페이즈 도중 언제든지 이 기술의 발동을 선언하고 이 기술의 처리부터 할 수 있다. 자신과 같은 영역에 존재하는 임의의 진영에 [기습 공격]을 실시한다. 이 공격에 의한 데미지의 최대치는 15이며, [보구] 이외의 능력으로 데미지는 증가하지 않는다. 자신의 진영이 [배신]을 선언한 씬에서는 발동할 수 없다.
설명 : 당신은 표면화할 수 없는 가업을 잇고 있다.
스킬 랭크 : 없음
소비 포인트 : 7
제한 : 없음
효과 : 코스트로 자신의 [럭]을 1 소비하고 발동한다. [물리공격], [마법공격], [기습공격]에서 자신이 데미지를 받을 때 받는 데미지를 5D8 감소시킨다.
설명 : 치명상을 피하기 위한 기술에 신이 깃들었다. 그것은 천부적인 재능인가, 혹은 세계에게 전해받은 능력인가.
스킬 랭크 : 없음
소비 포인트 : 6
제한 : 없음
효과 : 당신은 3 포인트의 [보구 스킬 포인트]를 얻는다.
설명 : 당신은 어떤 이유로, 혹은 현대에까지 전해지는 보구나 보구에 해당하는 정도의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
스킬 랭크 : 없음
소비 포인트 : 5
제한 : 없음
효과 : 자신이 사용하는 령주의 효과를 다음의 효과로 변경한다. [판정 부스트 +12], [데미지 22 감소], [마력 공급(HP) 45 회복], [마력 공급(보구) 카운터 +6], [긴급회복 : 15 회복]가 된다. 한 번에 여러 획을 사용할 경우 두번째부터는 보통의 효과로 사용된다.
설명 : 당신의 체질인가, 혹은 그러한 기술인가. 어떤 이유로든 마력을 증폭시킬 수 있다.
스킬 랭크 : 없음
소비 포인트 : 7
제한 : 없음
효과 : 자신과 계약 중인 서번트의 스킬 포인트에 +7. 그리고 자신은 마스터 스킬 <단명>을 취득한다.
설명 : 자신의 내면 깊은 곳과 서번트를 직접 연결하여 서번트를 강화하는 술식. 서번트는 항상 강력한 마력의 백업을 받을 수 있지만, 서번트에게 마력을 엄청나게 전달하는 만큼 마스터에 대한 부담은 엄청 커지게 된다.
스킬 랭크 : EX
소비 포인트 : 5
제한 : 1 시나리오 2회
효과 : 자신의 [럭]과 [럭 발동력]에 +2. 자신의 임의의 판정 직후에 사용한다. 그 판정을 크리티컬로 한다.
설명 : 어려운 일, 해결할 수 없는 일이나, [불가능한 상태로] [실현 가능한 일]이 된다. 그 시대의 기술력으로는 한 걸음 부족한 해결할 수 없는 것을 인간의 힘만으로 극복하는, 극소수의 천재가 아닌 어디에나 있는 인간이 지닌 [자긍심]을 태워버리는 것. 서번트의 스킬로 이것은 <별의 개척자>로 불리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