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우리


시 : 채윤

곡과 노래: 권경환


마치 그날의 함성이 들리는 듯한 느낌으로, 함께 힘차게 부를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용용용용! 금방 외우고 따라하게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