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을 밟고 선 거리 (작사 : 정부성 작곡, 노래 : 박영수)


민주화를 위해 애썼지만 당시에는 이루지 못했던 민주화의 꿈을 훗날 이루게 되는 것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따뜻한 5월의 날씨와 격렬했던 시위, 투쟁의 상반되는 모습을 그렸습니다.

현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와 학생들이 40여 년 전의 땀과 피의 흔적을 기억하며, 여전히 사회 곳곳의 부조리와 아픔을 알고 개선해 나아가야 하는데 힘을 쓰자는 취지도 담겨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