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 한국 학교 (Escuela República de Corea)는 1979년 설립되었으며, 1987년 '대한민국 학교'로 개명 되었습니다. 현재 약 740명의 파나마 학생이 유치원 과정부터 초등학교 6학년 과정까지 재학중입니다. 한국 정부는 학교에 여러 차레 교육장비를 기부해 왔으며, 컴퓨터, TV, 학습 자료 제공 뿐만 아니라 강당 리모델링 지원도 해왔습니다.
2024년부터 한인회는 대사관과 함께 장학금 전달 및 기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파나마대사관(한병진 대사)과 한인회는 San Miguelito에 위치한 한국학교(Escuela República de Corea)에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행사는 Mendez Max 교장 선생님의 환영 인사, 한병진 대사님의 축사, 차충현 한인회장의 인사말에 이이서 학생들의 축학공연뒤에 학년별 2명씩 12명의 장학생들에게 장학금 전달식이 있었습니다.
장학금은 주파나마대사관에서 5명 | 한인회 5명 | 김용영 전임 한인회장 2명 | 을 수여하고, 대사관에서는 특별히 한국학교에 리코더 70개를 기증하였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차충현 한인회장은 인사말에서 교육은 미래를 밝히는 가장 중요한 힘이며, 한인 사회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배움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하였습니다.
파나마 한국학교 영어 교육
파나마 한국학교 컴퓨터실
파나마 한국학교 음악실
파나마 한국학교 입구
파나마 한국학교 장학금 전달식 - 강당
파나마 한국학교 강당
주파나마대사관(정진규 대사)과 한인회, 김강석 전임 한인회장 (현 TAMI Latin America 대표)는 San Miguelito에 위치한 한국학교(Escuela República de Corea)에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박상훈 대사는 산미겔리토시에 위치한 '대한민국 학교'를 방문하여 학교의 37주년 기념 행사를 축하했습니다.
박 대사는 연설에서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한국의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그는 한국이 한국전쟁의 피해를 극복하고 단기간에 경제 발전을 이룰 수 있었던 이유가 교육을 통해 인적 자원 개발에 큰 비중을 두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학생들에게 꿈을 키우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을 격려하며, 그들이 단순히 파나마뿐만 아니라 국제사회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기념식에서는 학생들의 다양한 문화 활동이 펼쳐졌습니다. '2016년 코리아 퀸' 선정 행사, 전통 무용, 합창 공연, 플루트 연주 등이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은 이 기회를 통해 친구들과 가족들에게 자신의 재능을 선보였습니다.
출처 : 주파나마 대사관 공관 활동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