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디지털 진료를 선도하는
경주 프라임 치과 류성현 원장입니다.
치아가 없으면 어떤 일이 발생하게 될까요??
->잇몸뼈가 점점 얇아지고,
위/아래 높이가 낮아지면서 안모의 변화가 생기는데
흔히, 입술이 꺼져보이는
합죽이 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이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은
1) 남은 치아를 끝까지 살려쓰는 것과
2) 이미 치아를 상실한 경우
경주 임플란트 식립을 통해서 골 흡수를
늦출 수 있습니다.
대부분 경제적인 이유로
임플란트보다는
틀니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은데
생각보다 고정력이 떨어져,
말할 때 빠진다거나
음식을 씹을 때 들썩거리게 됩니다.
또, 틀니 착용 후 오랜 기간이 지나면
잇몸뼈가 얇아지기 때문에 '잘' 맞지 않습니다.
이러한 점을
보완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경주 임플란트 를 식립해 볼 수 있는데,
본원에서는 디지털
내비게이션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임플란트 시술 시 맞춤 가이드 제작으로
오차를 줄여줄 뿐만 아니라,
모의 수술을 통해서 치료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또한, 잇몸을 절개하지 않고
계획된 부위에 픽스쳐를 심기 때문에
출혈 위험성이 있는 전신질환자나
고령의 환자에게 유리합니다.
초진 및 진단
디지털 풀 아치 케이스입니다.
60대 환자분께서
"위턱에 틀니를 끼고 있는데 크게 불편하지 않지만,
얼굴이 쪼그라드는 것 같아요."라며
경주 프라임 치과 를 내원해 주셨습니다.
전체적인 구강 상태를 파악하려고
엑스레이를 촬영하게 되었으며
틀니 단점을 보완하고자
경주 임플란트 진단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환자분께서 고혈압&당뇨&콜레스테롤 등
전신질환을 앓고 있어서 출혈 가능성이 높아서
잇몸 절개 없이
=디지털 내비게이션 방식으로 진행해
보기로 하였습니다.
맞춤형 가이드로
계획된 부위에 픽스쳐를 식립하고
커버스크류를 체결했는데
앞니는 골폭이 얇아서 자가골 이식 후
수술을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2주 뒤) 수술 부위 CK 했는데
잘 아물고 있었으나,
환자분께서 합죽이처럼 보이는 게
컴플랙스라고 하셔서
좀 더 신경 써서 진행해 보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다만, 보철물이 완성되기 전까지
기존 틀니를 사용하되
식사할 때만 착용하는 것을 권해 드렸으며
사용하다가
맞지 않거나 불편할 경우
경주 치과 로 내원해 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나중에 사용하다가 불편해서 내원했는데,
가만히 있을 때는 괜찮으나
음식을 먹을 때 위/아래가 맞닿으면
오른쪽 부분이 아프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불편한 부위를 확인하고
틀니 내면을 조정해 드렸으며
일주일 뒤 한 번 더 체크해 드렸습니다.
이후, 2차 수술을 진행하려고 했으나
환자분께서 당뇨를 앓고 있어서
잇몸이 '덜' 아물까 봐 걱정하고 계셨습니다.
파노라마 엑스레이 사진상에서
문제가 되는 부분은 없으나
안전하게 한 달 뒤에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어느 정도 잇몸이 아물고 나서
디지털 스캐너로
임플란트 인상채득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치아를 상실했기 때문에
악관 관계를 채득 후 보철을 만들어 드렸으며
임시 접착된 상태로 써보고
괜찮아서 완전히 붙여 드렸습니다.
과거에는
잇몸 절개 후 수술을 진행했기 때문에
통증과 붓기가 있었다면
요즘은 디지털 내비게이션을 통해서
정확한 위치에 식립 가능하며
비절개로 통증 감소 & 수술 시간이 짧아졌습니다.
이렇게 오늘,
디지털 풀 아치 케이스에 대해서
설명해 드렸는데요.
치아가 없는 상태에서 오랜 기간 방치하게 될 경우
치조골이 얇아져
임플란트 를 못 심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더 늦기 전에 경주 치과 로 진단 받아보세요.
여기까지 류성현 원장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