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디지털 진료를 선도하는
경주 프라임 치과 류성현 원장입니다.
오늘 보여드릴 케이스는
구강 내에 남아있는 치아가 거의 없어서
식사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던
80대 어르신의 케이스로,
임플란트 & 틀니 중에서
합리적인 방법으로 치료를 원하셨습니다.
초진 및 진단
이에 따라
파노라마 엑스레이를 촬영해 본 결과
위/아래 잇몸뼈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이 상태 그대로
1) 전체 틀니 로 하기에는
지지할 잇몸뼈가 없기 때문에
유지력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그렇다고
2) 전체 임플란트 를 식립하기엔
치조골=잇몸뼈가 얇아져 있는지라
충분한 고정력이 나오지 않을 것으로 보였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충분히 고려해,
경주 치과 에서 잇몸뼈가 충분한 부위에
픽스쳐=임플란트 2개를 식립한 다음
RPD =(Removable Partial Denture)
즉, 뺐다 꼈다 할 수 있는 부분틀니 를 함께
하기로 했는데요.
쉽게 말해
치아가 하나도 없는 상태에서
틀니 =덴쳐를 유지할 수 있는 부위에
픽스쳐를 심고
&
이 부위를 지지대 삼아서
덴쳐를 고정하는 방식을 의미합니다.
수술을 위한 '첫'단계
하악=아래턱에
픽스쳐를 식립하기 위해
경주 치과 에서 내비게이션 가이드를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자동차 내비게이션이
원하는 목적지까지 빠르고 정확한 길을
안내해 주는 것처럼
안정성 있고
정밀한 시술을 위해
내비이게이션 임플란트 를 하고 있습니다."
진행 과정
수술 전
구강 내에서
제작된 내비게이션 모델을 장착 후,
잘 고정되는지 확인해 본 다음
잇몸 절개 없이 무(無) 절개로
경주 치과 에서 임플란트 수술을 진행했습니다.
내비게이션으로 진행했기 때문에
1) 원하는 위치에 픽스쳐를 식립할 수 있었으며
2) 치조골 형태 & 골질을 미리 파악했기 때문에
잇몸 절개 없이 할 수 있었습니다.
이와 같이,
잇몸 절개 없이 진행한 경우
수술 후 출혈이나 부종 통증이 거의 없고
회복이 빠르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3개월이라는
충분한 골융합 기간을 거쳐*
:즉, 임플란트 가 잇몸뼈와
결합하는 기간을 의미합니다.
임플란트 뚜껑을 교체해 드렸습니다.
(커버스크류 ->힐링어버트먼트)
이후, 부분 틀니 를 제작하기 위해
1) 예비 인상채득 : 개인 트레이 제작을 위함
2) 레코딩 베이스
치아가 하나도 없기 때문에
교합 상태가 불안정하여 바이트 채득하는 과정
3) 서베이드 크라운 장착
: 덴쳐를 유지할 보철물 부착 후
경주 치과 에서 정밀 채득을 진행하였습니다.
4) 프레임 CK
: 금속구조물 시적 후 *악관 관계 채득*
(환자분의 위/아래턱의 움직임을 파악하여
덴쳐의 높낮이를 정하는 단계를 말합니다.)
5) 치아 배열
: 치아 색상&모양을 확인 후
경주 치과 에서 부분 틀니 를 끼워드렸습니다.
처음 틀니 를 끼는 경우,
"적응하는 기간"이 필요합니다.
처음에는 발음이 잘되지 않거나
음식물을 삼키기가 어려울 수 있고
입안에 가득 찬 느낌이 들어 불편할 수 있습니다.
어느 정도 적응하다 보면
앞서 말한 불편감은 점차 사라지게 됩니다.
새 운동화를 사서 신으면
처음에는 발뒤꿈치가 까지게 되지만,
계속 신다 보면
더 이상 발뒤꿈치가 까지지 않은 것과 같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린 환자분의 경우
인공 척추 수술을 하셔서,
앉아서 진료를 보셔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저희 경주 프라임 치과 를 믿고
잘 따라와 준 덕분에
수월하게 진료를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또, 고령의 나이임에도
저희 병원까지 긴 걸음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여기까지 류성현 원장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