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우연히 발견한 폐기된 피아노의 부속물과 함께 벽면에 페인팅
벽면에 페인팅(안료)
습득한 피아노 파편과 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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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피아노
우연히 발견한 폐기된 피아노의 부속물과 함께 벽면에 페인팅
벽면에 페인팅(안료)
습득한 피아노 파편과 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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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벽-나의 작업실
나의 작업실 벽면에 실재했던 그림과 각종 오브제에 금박으로 도포함으로써 그것들을 익명화했다.
오브제에 금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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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세 개의 물음(Three questions)
철판에 글자로 표식 된 세 개의 물음 “나를 소외시킬 수 있는가?”, “어떻게 시간을 늘릴 수 있는가?”, “자폐적 예술은 가능한가?”는 현재 나의 중심 된 화두이다.
철판에 용접 레터링
각 90x90cm
2019
A TIP FOR ARTISTS WHO WANT TO SELL(after J. Baldessari)
2012년에 개별적으로 제작된 작품 두 개를 결합하여 밝은 색으로 도포한 것이다. 과거의 시간은 묻히고 극히 일부분만이 남아 과거와 현재 사이에서 배회하도록 나를 자극한다
어둡게 제작한 과거의 나의 작품(2012년)에 밝은 색으로 도포+레터링+연필, 접착 테잎, 오브제
73x120x3.5cm
2018
비코 Biko_
당시에 나는 대전 인근, 금산의 시골 빈 집을 빌어 작업실을 꾸렸었다. 초 여름 쯤 한가히 시간을 죽이고 있었을 때 여느 때처럼 내 주변으로 쉼없이 날아드는 파리들이 신경 쓰였다. 나는 파리를 잡기 시작했으며 동시에 야외 스피커에서는 Peter Gabriel의 “Biko”가 흘러 나왔다. 파리를 잡는 나의 반복된 행위와 “Biko”는 뒤 뜰의 한적한 공간과 특이한 충돌을 일으킨다.
빈 집으로부터 나온 TV 2대, 오브제, 기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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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특별한 방-가족 1
사용된 가죽(피부)은 개별자를 지시하는 동시에 사고의 장으로 기능한다.
천연 소가죽에 낙인(불박), 엠보싱(냉박), 전 벽면에 템페라(안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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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두 개의 레퍼런스로부터 (V.고흐와 P. 세잔에서)
V.고흐와 P. 세잔의 그림을 차용하여 이 둘을 결합하여 한 장면으로 실재화 한 것이다. 수많은 감자는 나의 석사학위논문을 태우고 남은 재를 사용해서 도포한 것이다.
감자에 재, 유리 물병, 도자기 접시, 인쇄물, 천에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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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그림자-여기
벽면에 드리워진 사물의 그림자를 드러낸다. 연약하고 희미하게 고착된 그림자는 비물질적 세계에 대한 감성을 자극한다.
벽에 파스텔, 컬러 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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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Paradoxical Measure (reduced scale 1/20)
스무 배로 거대해진 가상의 척도로 인해 나는 실재와 가상 세계 사이에서 끊임없이 왔다갔다한다.
color sheet, tape measure
1996
나의 측면상 (My profile)
나란 존재는 시간과 함께 계속해서 변형되고 결국 나는 사라져 버린다.
천을 씌운 판넬에 안료, 실납 - hang down
90×72cm
1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