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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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리터러시

디지털 리터러시는 미래 인재의 핵심 역량입니다.

미래에는 인공지능에 의해 일자리의 양극화가 일어날 것입니다. 디지털에 능하고 지혜로운 사람은 인공지능을 활용하며 보다 생산적으로 더 많은 일을 해낼 것입니다. 큰돈을 벌 수도 있겠죠. 반대로 디지털에 능하지 못하고 지혜롭지도 못한 사람은 인공지능에 의해 부림을 당하며 더 많은 일을 하면서도 적은 수입을 얻게 될 것입니다.

전자의 사람들은 상당한 권력을 갖게 될 것이고, 그들이 인공지능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후자에 해당하는 사람들의 삶이 달라지겠죠. 자신이 어디에 속하게 될지는 디지털 리터러시 능력과 소양에 달려있습니다.

사회 진출을 준비하고 있는 대학생들에게 이제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은 필수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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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기업가정신 교육

디지털 세상에 넘쳐나는 기회를 보는 안목, 디지털 기업가정신!

교육은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입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대한민국의 청소년 교육은 지나치게 대학 입시에만 맞춰져 있습니다. 진로에 대한 자기 성찰 없이 일단 대학에 가고 보자는 식이다 보니 대학 졸업을 앞두고, 심지어 취업한 후에 뒤늦은 사춘기를 겪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으로 노동시장이 급변하니 더욱 혼란스러울 수밖에 없습니다. 이제는 창업이 아니라 창직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거인의 어깨 위에 올라설 기회는 줄어들고 이제 모두가 스스로 거인이 되어야 하는 시대입니다. 기업가정신 교육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기업가정신 교육이란 기업가가 되는 교육을 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가의 정신을 배우는 교육입니다. 세상의 결핍을 찾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아이디어를 내며 구현할 수 있도록 기획하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그런 면에서 최근 붐이 일고 있는 메이커스 교육은 ‘메이커스(Makers’) 교육’이 아니라 ‘메이킹(Making) 교육’입니다. 사람을 키우는 교육이 아니고 만드는 기술 교육에 그치고 있습니다.

이제 청소년 시기부터 기업가정신 교육을 통해 세상의 결핍을 발견하고, 기획하고, 결실을 만들어보며 진로를 찾아가도록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