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서 | 53*136cm
서산 이예택 | 恕山 李睿澤
64대 | 시스템경영공학과 22
踏雪野中去(답설야중거)
不須胡亂行(불수호란행)
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
함부로 어지러이 걷지 말라
오늘 내가 걸어간 발자국이
뒷 사람의 이정표가 되리니
이 구절은 목사님의 설교를 통해 처음 접한 시입니다. 예수님이 세상에 남긴 발자취를 따라 바르게 걸어가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썼습니다. 더불어 제 삶의 길 또한 누군가에게 올바른 이정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작품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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