截臨 爨寶子碑
예서
정천 최진규 | 靜泉 崔珍圭
성우동연회 25대
通曠淸恪發自天然 冰絜簡靜道兼行葦
淳粹之德戎晉歸(仁)
그는 답답함 없이 트이고 맑고 삼가며, 천성에서 우러나오는 품성이었다.
얼음같이 맑고 깨끗하며, 검소하고 고요하니, 도와 덕을 함께 갖추었다.
순수하고 정성스러운 덕은 오랑캐와 진나라 사람들까지도 따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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