截臨「石鼓文」
전서 | 35*136cm
김유목 | 金猶牧
65대 | 정치외교학과 24
天子永寧 日隹丙申 昱吾其道 馬旣
천자는 언제까지나 영원히 편안하리. 오늘은 병신일, 환하고 밝게. 내가 그길을, 나의 말은 이미
2025년 2학기, 성균서도회에 처음 발을 들였습니다. 본래 왼손잡이라 오른손으로 필법을 익히는 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렇게 작품을 선보이는 것에 큰 의미를 두었습니다. 이 작품을 감상하시는 모든 분의 삶에 늘 평안하고 환한 빛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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