截臨「石鼓文」
전서 | 35*136cm
장호진 | 張豪眞
65대 | 경영학과 23
내가 강물을 고요하게 했고, 나의 길도 또한 평탄하게 하였네, 나의 ...은 이미 멈추었으니, 아름다운 나무를 가꾸어 숲을 이루었으니.
석고문 일부를 절임했습니다. 서예를 처음 접하고 관심을 가지게 된 활동이었고 서도의 첫걸음을 내딛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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