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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계 장민성 | 西溪 張民星
61대 | 정치외교학과
너에게 있던 모든 괴로움들은
파도에 던져버려 잊어버리고
허탈한 마음으로 하늘을 보라
너무나 아름다운 것을
겨울바다로 그대와 달려가고파
파도가 숨쉬는 곳에
끝없이 멀리 보이는 수평선까지
넘치는 기쁨을 안고
이공이오 서계붓
겨울 바다로 가자.
추신, 원곡도 좋지만 나는 박완규가 부른 버전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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