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ent : heeheeworks (자체 행사)
Role : 행사 콘셉트 기획, 초대장 · 포스터 디자인, 운영
Overview
히히웍스와 인연을 맺어온 사람들을 초대해 편하게 인사하고 대화하는 소규모 게더링 파티를 기획했습니다.
히히웍스를 일방적으로 소개하거나 구성원이 주인공이 되는 자리가 아니라, 앞으로 함께할 사람들에게 인사를 건네는 자리를 만드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칵테일 한 잔과 함께 자유롭게 머물며 이야기하도록 분위기를 잡고, 초대장부터 현장 운영까지 준비했습니다.
진행 일자 | 2025. 06. 23. 19:00
장소 | 갤러스바, 서울시 용산구 효창동
참여 인원 | 히히웍스 멤버 7명을 포함한 21명
키워드 | 연결, 즐거움, 사람, 대화, 히히
Concept
'Joy in the Journey'
결과나 목적지보다 함께하는 과정에서 발견하는 즐거움을 이야기하는 자리입니다.
정형화된 네트워킹 행사 대신, 가까운 사람의 모임에 잠시 들른 것처럼 편안한 경험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Goal
히히웍스 주변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자리
일방적 소개 대신 함께 대화하는 분위기
참여자가 부담 없이 머물고 떠날 수 있는 편안한 시간
기획
히히웍스 멤버들과 함께 행사의 목적과 방향을 논의하고, 콘셉트와 분위기 흐름을 정리했습니다.
규모를 키우거나 프로그램을 늘리기보다 참여자들이 자유롭게 대화하는 환경을 만드는 데 집중했습니다.
협찬 · 운영
공간은 갤러스바, 식사는 크라이치즈버거와 함께했습니다.
행사 성격과 노출 방식을 설명드리고, 포스터 노출과 SNS 게시를 조건으로 진행했습니다.
Poster Design
'Joy in the Journey'의 핵심인 '사람, 대화, 연결, 즐거움'을 유쾌하게 풀었습니다.
히히웍스의 붉은 색을 중심으로, 친구들이 모여 음식과 술을 나누는 작은 파티의 분위기가 느껴지도록 라인 드로잉으로 그렸습니다.
협찬사인 갤러스바와 크라이치즈버거는 로고를 따로 붙이지 않고, 공간과 음식이라는 파티의 구성 요소로 그려 넣었습니다.
포스터를 여러 안으로 나눠 칵테일, 음식, 음악, 사람 등 게더링을 이루는 장면을 각각 담았습니다.
색감과 손그림 스타일은 공통적으로 유지해 하나의 시리즈로 묶었습니다.
현장 사진
Tools
Procreate · Adobe Illustrator · Adobe Photosh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