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레이설은 네덜란드 동쪽에 있는 지방이고 수도는 즈볼러(Zwolle)예요. 이 지방에 백만 명쯤이 살아요. 에이설강(de Ijssel)이 헬데를란트(Gelderland)와의 경계를 이루기 때문에 이 지방의 이름이 오버레이설이에요. 강들도 많고 호수들도 많아서 자연이 아주 예쁘기 때문에 방문해 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트비컬 성(Landgoed Twickel)이 델던(Delden)에 있는 700 년 된 성이에요. 트비컬 성 근처에 오래된 농장도 있고 자연도 아주 아름다워요. 트비컬 성 근처가 아름다워서 산책하기에도 좋고 자전거타기에도 좋아요. 트비컬 성 근처에 자연 보호 구역이 있는데 자연 보호 구역이 일년 내내 열려 있으니까 언제든지 갈 수 있어요. 트비컬 성 안에 들어가고 싶으면 예약해야 하고 15 유로를 지불해야 해요.
즈볼러(Zwolle)가 오버레이설의 수도예요. 즈볼러는 재미있는 도시이고 가게와 식당들이 많아요. 박물관들도 많아요. 헤르만 브로트(Herman Brood museum) 박물관에서 유명한 네덜란드 화가 헤르만 브로트의 작품을 볼 수 있고 더퓐다시(De Fundatie) 박물관에서 여러가지 네덜란드 미술 작품을 볼 수 있어요. 책을 좋아하면 즈볼러에 있는 네덜란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서점에 가 보세요. 이 서점의 이름이 반더르스인더브루런(Waanders in de Broeren)이에요. 사센포르트(Sassenpoort)는 중세 시대에 도시로 들어가는 문이었는데 즈볼러에 마지막으로 남은 완전한 중세 도시의 문이에요.
힛호른에 (Giethoorn) 초가 지붕 농가가 있는 늪지대의 섬들과 많은 운하가 있는 오래된 마을이에요. 운하가 많아서 네덜란드의 베니스라고 해요. 운하에서 배를 빌려 타고 마을을 구경할 수 있어요. 힛호른에 식당이 많아서 다양한 음식을 먹어 볼 수 있어요. 다양한 박물관도 있고 가게도 많고 미술관도 많아요. 힛호른 근처에 국립공원 베이리번비던(Weerribben-Wieden)이 있어요.국립공원 베이리번비던에 새들이 많아서 산책하거나 자전거를 타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