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트브라반트는 네덜란드 남부에 있고 벨기에와 접해 있어요. 이 지방은 종종 그냥 브라반트(Brabant)로 불려요. 스헤르토헨보스('s-Hertogenbosch)는 수도이고 에인트호번은 가장 큰 도시예요. 여기에 사는 사람들의 문화와 억양이 다른 네덜란드 주의 사람들과 조금 달라요. 예를 들면 종교적 축제인 카니발은 브라반트에서 중요한 축제예요.
스헤르토헨보스(덴 보스, Den Bosch)를 관광해 보면 왜 역사적인 도시라고 불리는지 잘 이해돼요. 이 도시에는 역사적 기념물이 500개 이상 있어요. 특히 신트얀스캇헤드랄 (Sint-Janskathedraal)과 비넨디저(Binnendieze)가 유명한데 이것을 보려고 많은 사람들이 이 도시를 방문해요. 신트얀스캇헤드랄은 대성당인데 덴 보스 시내의 가장자리에 있어요. 대성당의 외부와 내부가 모두 정말 아름다운데 무료로 갈 수 있어요. 비넨디저는 도시 전역을 흐르는 운하예요. 덴 보스의 운하가 네덜란드의 보통 운하와 다른데 운하를 따라 산책하거나 투어 배를 타는 것이 재미있어요. 덴 보스에 네덜란드에서 유명한 특별한 빵이 있는데, 바로 Bossche Bol이에요. 사람들이 덴 보스의 카페에서 이 보스 볼 (Bossche Bol)을 많이 먹어요.
네덜란드에서 제일 재미있고 아름다운 놀이공원은 에프텔링이에요. 이 동화 같은 공원은 1952년에 카츠헤우벨(Kaatsheuvel)에 개장했어요. 천천히 확장됐고 이제 공원 안에 많은 명소와 놀이 기구들이 있어요. 에프텔링의 마스코트는 어릿광대 파르두스(Pardoes)예요. 파르두스의 책무는 사람들의 동화에 대한 환상과 신념을 살아있게 하는 것이에요. 공원은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재미있어요. 표는 36유로예요. 공원에 있는 동화 테마의 호텔에서 숙박도 가능해요.
노르트브라반트는 유구한 역사를 가진 주라서 성들도 많이 있어요. 제일 아름답고 가 볼 만한 성들을 소개할게요. 헤이스와이크(Heeswijk)시에 헤이스와이크라는 성이 있어요. 11 세기에 건축이 시작됐고 이 지역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어요. 프레데릭 헨드릭(Frederik Hendrik) 왕자가 도시를 점령했고 프랑스의 왕 루이 14세도 성을 방문했어요. 성에 박물관도 있고 아름다운 정원도 있어요. 브흐트(Vught)라는 시에 마우릭 성이 있어요. 성은 1400년 이래로 존재했지만 지금 볼 수 있는 건물은 19세기 말에 건축된 건물이에요. 요즘 성은 헨드릭 반 마우릭(Hendrik van Maurick)이라는 이름의 레스토랑으로 사용되고 있는데 거기에서 맛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어요. 브레다(Breda)의 숲에 있는 부비히너 성은 물로 둘러싸여 있고 아름다운 높은 탑을 가지고 있어요. 2차 세계 대전 중 성은 거의 파괴되었지만 다행히 나중에 재건되었어요. 이 성 안에는 들어갈 수 없는데 성의 주변을 방문하는 것만도 재미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