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트홀란트는 네덜란드 서북쪽에 있는 지방이고 수도는 하를럼(Haarlem)이에요. 이 지방에는 3백만 명쯤의 국민이 살아요. 노르트홀란트의 대부분은 해수면보다 낮지만 제방들이 사람들을 지켜요. 노르트홀란트의 대부분이 시골이고 아름다운 튤립 밭들도 있고 오래된 예쁜 도시도 있어서 꼭 방문해 볼 만 해요.
팜퓌스(Pampus)가 요새 섬이에요. 암스테르담을 보호하기 위해 1887년에서 1895년 사이에 지어졌어요. 팜퓌스가 섬이니까 경치가 아주 아름다워요. 팜퓌스에 가고 싶으면 암스테르담이나 무이덴(Muiden)에서 배를 타야 돼요. 배로 25분쯤 걸려요. 팜퓌스가 3월 30일부터 10월 28일까지 열려요. 팜퓌스에서 인터랙티브한 관광을 할 수 있고 여러 가지 게임을 하면서 역사를 배울 수 있어요.
폴렌담(Volendam)은 에이설호숫가에 있는 오래된 어촌이에요. 아름다운 오래된 집도 있고 아름다운 항구도 있어요. 다양한 박물관 있어요. 폴렌담 박물관에서는 폴렌담의 역사에 대해 배울 수 있고 치즈 박물관에서는 치즈를 만드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전통 네덜란드의 의상을 입고 사진도 찍을 수 있어요. 폴렌담이 생선으로 유명하니까 폴렌담에 가면 생선을 한번 먹어 보세요. 유명한 가수들이 폴렌담에 많이 사니까 길 가다가 만날 수 있을지도 몰라요.
텍설(Texel)이 북쪽에 있는 섬이에요. 텍설에 가려면 덴헬더르(Den Helder)에서 텍설까지 배를 타야 돼요. 텍설에서 여러 가지 할 일이 있어요. 덴뷔르흐(Den Burg)가 아주 아름다운 마을인데 오래된 가게도 있고 쇼핑도 할 수 있어요. 동물을 좋아하면 에코마러 (Ecomare)에 가보세요. 에코마러가 바다표범 보호소예요. 바다표범을 볼 수 있고 바다표범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어요. 텍설은 자연 경관도 아주 다양해서 아주 아름답고 산책하기 좋아요.
자위데르제이(Zuiderzee) 박물관이 엥크하위전(Enkhuizen)에 있는 박물관이예요. 자위데르제이 박물관에서 에이설메이르(Ijsselmeer) 근처의 역사에 대해 볼 수 있어요. 박물관은 실내 박물관과 야외 박물관 두 부분으로 구성돼 있어요. 실내 박물관에는 여러가지 전시물이 있어요. 야외 박물관에는 역사적 건물들이 있는 마을이 있는데 전통 체험을 할 수 있어요. 실내 박물관은 1년 내내 10시부터 17시까지 여는데 야외 박물관은 3월 30일부터 10월까지 열어요. 자위데르제이 박물관의 입장료는 8유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