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부르크는 네덜란드 남동쪽에 있는 지방이고 수도는 마스트리히트(Maastricht)예요. 이 지방에는 1백만 명 이상이 거주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주의 남쪽에 살고 있어요. 전반적으로 네덜란드의 풍경은 평평한데 림부르크는 언덕들이 있어서 풍경이 다른 것으로유명해요. 자연도 아름답고 좋은 도시도 있고 할 일이 많아서 확실히 한 번 가 볼 만해요.
먼저 림부르크의 수도인 마스트리히트를 소개할게요. 이 도시는 역사가 길어서 동화와 같은 도시라고 불러요. 멋진 가게나 좋은 백화점들도 있고 흥겨운 커피숍이나 노천카페나 맛집도 많이 있으니까 도시의 다양한 면들을 볼 수 있어요. 헷 프레이트호프(Het Vrijthof)는 마스트리히트의 문화 중심지예요. 이 아름다운 광장이 고대 건물들로 (대성당, 극장, 박물관) 둘러싸여 있어요. 또 다른 좋은 곳은 700년 이상 된 교회 안에 있는 도미니카넌(Dominicanen) 서점인데 세계에서 가장 독특한 서점일 것 같아요.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도 아름다운 서점의 내부를 보기를 위해서 방문해 볼 만해요. 도시를 가운데를 흐르고 있는 강은 더 마스(De Maas)라고 해요. 강을 따라 산책하는 것이 재미있고 산책하면서 신선한 공기를 마실 수 있어요. 특히 강에서 보는 야경이 아름다워요. 마스트리히트에는 기차로 가는 것이 제일 편할 것 같은데 차로도 갈 수 있어요.
네덜란드, 독일, 벨기에의 국경이 만나는 곳을 드리란던푼트라고 해요. 드리란던푼트는 세 나라가 만나는 지점이라는 뜻이에요. 여기는 또한 네덜란드에서 가장 높은 지점이에요. 공원에서 다양한 활동을 해 볼 수 있어요. 주변 경관을 잘 볼 수 있는 전망대도 있고 아름다운 미로도 있고 카페와 식당도 많이 있어요. 또한 이 공원을 방문하면 자전거 타기나 산책하기 등 여러 가지를 해 볼 수 있어요. 드리란던푼트는 무료로 구경할 수 있는데 미로에 들어가고 싶으면 5유로쯤 내야 돼요. 드리란던푼트에 갈 때는 차로 가는 것이 제일 쉬울 것 같아요.
훈스브루크 성은 네덜란드에 가장 큰 성 중 하나예요. 훈스브루크 성은 물로 완전히 둘러싸인 아주 잘 유지된 건물이에요. 표를 사서 40개가 넘는 아름답게 꾸며진 성의 객실을 둘러 보세요. 표는 성인 11.25 유로이고 4-12 세 어린이는 8.25 유로예요. 성은 차로 갈 수 있고 무료로 주차할 수 있어요. 성에 기차로도 갈 수 있는데 훈스브루크(Hoensbroek) 역에서 성까지 걸어서 20분쯤 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