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렌터는 네덜란드 동북쪽에 있는 지방인데 수도는 아선(Assen)이에요. 이 지방에는 국민이 5십만 명쯤 살아요. 드렌터는 고인돌로 유명해요. 드렌터는 자연도 아주 예쁘고 도시도 아름다워서 가 볼 만해요.
휘네베트(hunebedden)가 네덜란드에 있는 고인돌이에요. 드렌터에 고인돌이 54 개 있어서 유명해요. 네덜란드에서 가장 큰 고인돌이 D27인데 보르허르(Borger)에 있어요. 보르허르에 휘네베트센터도 있어요. 휘네베트센터에 휘네베트 박물관도 있고 지질 공원도 있어요.휘네베트 박물관에서 선사 시대에 대해 배울 수 있고 지질 공원에서 관광을 할 수도 있어요. 산책하거나 자전거 타는 것을 좋아하면 휘네베트센터에 있는 산책 코스와 자전거 코스를 이용해 보세요. 휘네베트가 아주 특별하니까 꼭 한번 가 보세요.
웨스테르보르크(Westerbork)가 호할런(Hooghalen)에 있는 나치 수용소였어요. 세계 제2차대전 중에 유대인들은 웨스테르보르크를 거쳐 강제 수용소로 보내졌어요. 지금은 세계 제2차대전의 희생자들을 위한 기념관이에요. 세계 제2차 대전 박물관도 있고 웨스테르보르크의 역사와 숨겨진 유대인에 관한 전시도 해요. 1년 내내 11시부터 17시까지 열어요. 웨스테르보르크의 입장료는 8,75 유로예요.
아선(Assen)이 드렌터의 수도예요. 아선은 자연이 아주 아름다워요.아선 한가운데에는 아세르보스(Asserbos)라는 아름다운 숲이 있고 도시의 남쪽에는 비테르벨트(Witterveld)라는 오래된 자연보호구역이 있어요. 아선에 멋있는 가게도 많고 맛있는 식당도 많아요. 그리고 박물관도 있어요. 드렌츠(Drents museum) 박물관에서 드렌터의 역사에 대해 볼 수 있고 미술관도 많아요. 아선에 유명한 자동차경주장도 있는데 이 경주장에서 국제경기가 많이 열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