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찰 Insight

생각난 것(날짜)

  • SW교육 너머는 무엇이 있을까? 피지컬, 코딩 따라하기 너머는? STEM이다 (190109, 홍콩에서)
  • 내가 경험한 가상현실의 4차원(감정이입, 경험너머의 체험[오키나와], 가상경험 넘어의 체험[홍콩], 가상적 사고의 새로운 차원[동경VR,AR]
  • What is 4IR? 4차산업혁명 조작적 정의 - "3차 산업혁명의 사람들간 연결(人터넷)에서 4물의 연결 (사람간, 사람 사물간, 사물간, 가상과 실제간)으로 혁신" (최만드림)
  • 터널은 지름길이다. 대나무 마디가 있어야 곧게 자란다. 높은 산일 수록 계곡이 깊다(17.9.24.)
  • 아카이빙, 다큐멘테이션, 큐레이션이 중요하다. 인간의 뇌는 컴퓨터가 아니기 때문이다. 경험을 역으로 꺼내는 작업이 이렇게 쉽지 않음을 느낀다(170211).
  • 대의를 생각한다. 사사로움이 얽매이기엔 삶이 너무 짧다(161223).
  • The future is not coming yet, but is already here. 미래는 아직 오지 않는 것이 아니라 미리 와 있다(161206).
  • 지금까지 선생님이 최고의 컨탠츠인줄 알았다. 아닌 듯 하다. 최고의 컨탠츠는 학생이다. 학생이 지금까지 경험한 것이 최고의 컨탠츠일 듯 하다. 교사는 그것을 끌어내도록 돕는다(160610).
  • 미래는 큐레이션(분류제공), 아카이빙(저장)의 시대가 될 것이다(160101).
  • 언어는 게임이다. 언어배우기는 게임과 비슷하다. 게임의 룰은 언어의 문법이 되고 게임 캐리거의 특성은 언어의 특징이 된다(140723).
  • 결대로 한다. 하고 싶어요. 내가 즐거워요. 내가 편해야 하고, 내가 좋아야 하고, 내 몸에 맞아야 한다(110914).

들은 것 (날짜, 출처)

  • 스템교육은 스템교육 그 너머입니다. 과목으로만 스템교육을 국한하지 않아야 합니다. 사실 스템교육은 우리가 생각하는 그 이상입니다. (190109. Fielie Fung)
  • 괜찮아요. 이 시간은 여러분의 이야기가 되는 시간이예요. 여러분이 완성되어 있지 않아서 더 특별한 이야기가 되는 시간이예요. 실패는 컨탠츠예요. 여러분 과정이구요. 여러분의 결말이 아닙니다. 우리의 챕터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180521. 정선희)
  • 과잉 노력들이 많죠. 그러다보니 시간과 에너지가 부족해서, 내가 정작 하고 싶은것, 하고 싶었던 것을 하지 못하고, 세월을 보내고 나서 삶의 앞에 서고 보니, 회한이 많습니다(180310. 김현철교수)
  • (교육이든 무엇이든) 힘을 빼야한다(180130. 조규복 박사. 일본 동경대에서)
  • 진실은 우리편이다(180101. 영화 1987 에서)
  • 내일할 일을 지금 바로 하자(171223. 영화 The Great Showman 에서)
  • 미래사회는 소프트웨어중심사회 한 축과 함께 문화적 데카당스(공동미래 무관심 단기개인적 만족 목표로)에서 벗어난 생태 위기(미세먼지, 중국 북한 사막화, 해수면 상승) 인식이 한 축임(170922, 이만열, goo.gl/CCTu9V)
  • 공부라는 것은 자신의 결이다(170907, 이고잉, goo.gl/Md7vf7)
  • 테크놀로지라는 그릇에 어떤 음식을 담아 어떤 마음을 전달하고 상호작용을 할건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아쉽게 느껴진다(170124, Nouwen Kim)
  • 한계라고 생각하는 것이 한계다(161023, 전다은)
  • (얼굴)원판도 웃으면 변한다(161021, 유정종)
  • 모든 것이 '자동화' 때문이다. 제1-2차 산업혁명은 인간의 신체적 노동 활동을 대신하고 도와주는 '자동화 기계' 때문이고, 제 3-4차 산업혁명은 인간의 인지적 혹은 정신적 노동 활동을 대신하고 도와주는 '자동화 기계'(소프트웨어)때문이다. ... 일반적으로 이야기 되는 미래 역량은 지식습득 능력보다는 창조와 융합 역량을, 경쟁과 소유보다는 공유와 협업 능력을, 그리고 디지털 소양과 컴퓨팅 사고력을 강조한다. 그리고 글로벌적 사고와 공익적 사고를 강조한다(161013, 김현철)
  • 혼자는 못한다. 누구랑 어떻게 같이 할 것인가? 리더가 되려면 포용할 수 있어야 한다. 어떻게 융화할 것인가? 돌직구 날린 후에 잘 융화되어야 한다. 그래야 세상을 바꿀 수 있다. 세상을 바꾸려면 아주 많은 콜라보를 형성해야 한다. 리더는 구성원들이 잘 할 수 있또록 최대한 서포터, 헬퍼로서 존재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 역량을 100~200 % 발휘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협업, 커뮤니케이션, 프로젝트 베이스 기반 활동 (160603, KYS)
  • 삶의 오픈소스화(160519, 신지헌)
  • 교육에 대한 노의 전에 인간과 세계에 대한 철학적 논의가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 (110902, 노양진)